최근에 엘든링 시작한 친구 새끼 한 명 가르쳐주고 있는데 매 번 궁금한 걸 물으면 알려주기는 하는데 알려줘도 그냥 귀찮다고 안 하고.. 그냥 해보지도 않아놓고 어떤 보스는 쉬울거라고 판정 지으면서 겜 무시하는 태도 계속 보이니까 그냥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 dc official App
겜 후반부 가서 꼬라박고 개같이 죽다보면 알아서 파악할걸
나도 그럴줄 알았는데 저회차라서 진짜 다 쉽게 잡고 넘어가서 할 말이 없더라 - dc App
보통 말레니아쯤 걸리적거리게되어있음
말레니아랑 메스메르는 ㅈ같았다고 하긴 하더라 - dc App
겪을거 다 겪었는데 쉬우면 개인피지컬이지뭐
그럴거면 뭐하러 입문시킴? - dc App
입문은 안 시킴. 그냥 지가 자발적으로 하고 싶다길래 그럼 해라 라고만 말 함 - dc App
그런거면 내가 할말이없긴 하노... 고생이 많네 - dc App
끌여들였는데 책임 지고 가야지 뭐 어쩌겠어.. - dc App
1회차만 하고 접을거같노
겜 좆밥이노 ㅋㅋ 이러고
2회차 왔는데 목표가 만렙캐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