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인간들이 신내림으로 자연을 다루는 능력은 가졌어도 혈염 쓰는 건 안 보여 줬고,
흉조랑 관련 없어 보이는 혈귀가 따로 외부신을 만나서 혈염을 쓰게 됐고 대표 혈염 사용자인 모그도 모습 없는 어머니를 만난 후에 혈염을 얻었다는 거 보니까 뿔 달렸다 해서 혈염을 타고나는 게 아닌가 봄.
모르고트도 하수도에서 살 때 모그랑 같이 뭔가에 영향 받아서 혈염 쓸 수 있게 된 게 아닐까 함.
흉조랑 관련 없어 보이는 혈귀가 따로 외부신을 만나서 혈염을 쓰게 됐고 대표 혈염 사용자인 모그도 모습 없는 어머니를 만난 후에 혈염을 얻었다는 거 보니까 뿔 달렸다 해서 혈염을 타고나는 게 아닌가 봄.
모르고트도 하수도에서 살 때 모그랑 같이 뭔가에 영향 받아서 혈염 쓸 수 있게 된 게 아닐까 함.
뿔인간들은 딱히 신들하고 연결된게 없어 보이던데? 흉조 쌍둥이들은 마리카 자식이잖아
뿔인간 전사 뼛가루 설명인가 보면 얘들도 신내림 비슷한 걸 받아서 전사가 된다고 하는 문구가 있긴 함
걔네도 나름 토착 신 섬김
그런거치곤 독창적이라기보단 도가니 하위호환이나 신앙기술 부류의 것들로 느껴짐 아무래도 신하고 연결되는법을 모르는게 아닐까
하지만 기원은 뿔인간들이 더 오래되었는걸
좀 투박해서 그렇지 신들과 연락 가능한 집단 같긴함. 사자무만 해도 두 사람에게 신수가 씌워져서 춤 추는 거라. 흉조 쌍둥이도 혈염 권능을 타고난 건 아닌 듯 해서, 같은 마리카 자식인 말레처럼 태생부터 외부신과 연결이 된 애들은 아니라고 생각했음.
혈염은 외부신 모습없는 어머니 능력이라 태생이나 종족이랑은 상관업는듯
ㅇㅇ 그런 것 같음. 흉조라 해서 특별히 더 가까운 존재는 아니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