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살점 떨어져있고 성혈가지 돋아있는 거 볼 수록 가슴 아프고


나중에 거대한 룬 부숴질때는 '안돼 그러지마'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었음


목적의식도 걍 세상을 상냥하게 만들고 싶다는 착한애를 가지고...


한번 깨고 두번은 못할거 같아서 게임 자체를 봉인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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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얼굴이 백금인이었다면 아무렇지도 않았을텐데


미야자키는 진짜 변태 가학성이 있는 새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