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낸 서사 자기 최애캐랍시고 부활시켜서 병신만든거 진짜 좆같음...
자신의 최애캐를 좆병신보스로 날려먹으니까 좋은가 미야자키
그냥 최애캐 둘이 결혼하는걸 보고싶었던 미야자키의 뒤틀린 성욕이라고 생각중
본편라단도 스토리는괜찮은데 보스전은븅신같음
덩치가 너무 커서 약간 문제가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분위기도 좋고 패턴도 잘 피해지고 미켈라단처럼 눈살 찌푸려지는 뇌절도 없어서 그래도 괜찮은 편인듯
이건 좀...
꿀잼보스는 아니지만 괞찮은 편이다 정도
본편라단 재밌었는데
본편라단 처음엔 ㅈ같긴해
과정이 좆같아도 끝이좋아야하는데
왜 하필 마지막을 그렇게 조져놨는지 심지어 1페는 X자 빼면 꽤 합리적으로 잘만들었는데 2페에서 개뇌절쳐서 지들이 잘만든 1페를 지들이 좆박아버린거라 더 좋같음
미켈라단 좆병신보스 만들어서 혼자만 빨겠대잖아 한잔해
미야자키 이 미친힙스터새끼
이거 ㄹㅇ임.. 영원히 재평가 못받을듯
진짜 쌍고일하고 비벼야되는 엘든링 최악의 JOAT임 ㅋㅋㅋ
그저 좆병신 역대 최악의 보스
유출 스포 그렇게 조심해서 안 봤는데 이 개병신 새끼 보자마자 기분이 잡쳤음
나는 처음에 스샷유출만 봤을때는 너무 뜬금없어서 이건 딱봐도 개주작이네 했음 ㅋㅋㅋㅋㅋㅋ
난 뭐 괜찮더라 법사형보스 나오는거보다야 좀 존나 쎈놈 재탕해서 나오는게 차라리 편함
법사형은 근데 최종보스로 나오긴 좀 부적절한듯 이라고 하려 했더니 좆데의 씹승이 있었네
난 아직도 엘데의 짐승을 최악으로 보고있음 똑같이 나한테 인식 안좋은 보스인 말레는 차라리 싸울만하기나 함
너프전 엘짐은 진짜 실드불가 JOAT였다
난 차라리 중력 마술 관련 npc를 넣어줘서 아스테르 떡밥도 풀고 라단이랑 싸우는 느낌도 내는게 좋았을 거라 생각함 - dc App
아스테르같은 벌레새끼 나오면 더 최악인데
난 마검사 스타일 말한거긴 한데 - dc App
등장만으로도 얼마나 짜쳤으면 유출되었을때 찐이냐 아니냐가 논란이겠어ㅋㅋㅋㅋ
라단만 고드윈으로 바꿔도 훨씬 나은데 참 아쉽긴 해
본편에서 깔끔하게 끝났놈 괜히 들먹여서 두창 소리 듣게 만드는게 참 이해가 안되노 - dc App
재탕할거면 더 멋있게 만들던가 본편 라단 포스 하위호환임 존나 짜침
솔직히 재밌는 보스전인데 분신패턴 하나도 안멋있는거랑 스토리가 다뒤졌음
그냥 이제 추후 dlc도 아무것도 없을 엘든링의 끝을 장식하는 보스가 고드윈 같은 존재를 다 재쳐놓고 '라단'이라는 점 자체가 짜침 엘든링의 아이덴티티가 재탕 재활용이라는 것에 못을 박은 느낌의 보스임 역대 프롬게임 중 가장 최악의 dlc 최종 보스
ㄹㅇ
미켈라+라단이지
그래서 더 문제지 ㅇㅇ< 본편에서 존나 멋있던 보스를 최대 떡밥 중 하나였던 미켈라 붙여서 한다는게 개초딩 무지성 빛줄기 분신 패턴이니까 솔직히 미켈라단 스킨만 다른 애로 바꿔도 지금 욕 절반은 줄었을걸?
난 미켈라다뉴좆같은게 모그스킬쓰는게 확깨더라 아무리 모그시체썻다지만 씨발 라단 이새낀 존심도없나 ㅋㅋㅋ
서사적으로 완벽 (지애비 어떤생각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멋대로 적발 따라하기, 별 멈춰서 엄마인생 외가인생 개씹창내기, 황금률 수복에 대한 아무런 계획도 대의도 없이 순전히 권력욕으로 로데일 한번 쳤다가 모르고트에게 쳐발리고 빤스런, 말레니아한테 지고 치매환자됨)
그래서 뒤진 게 어울렸음
데미갓중에 서사 멀쩡한새끼가 없네
솔직히 서사병신이라 간지 하나로 버티던 캐릭인데 그걸 공식 게이로 만들어버려서 진짜 뭐 남은게 없음
서사가 완벽하다는 건 그 캐릭이 존나 잘나갔다는 게 아니라 마무리가 깔끔하단 거다 병신아..
서사는 캐릭터 흠결을 따지는게 캐릭터의 이야기 전개를 말하는거다 게이야...
본편라단 레이드느낌이라 좋았는데 난이도 이따구일거면 기사단애들다 모아서 잡는 퀘를만들어야했다ㅋㅋ - dc App
본편 라단 아무리 부패 맞았다고 해도 서사에 비해서 좀 약해서 실망이긴 했음. npc들 소환만 하고 다녀도 체력 80%가 빠지는 보스인데....
첫출시때 존나쎄서 너프 많이함
첫출시때도 토렌트 타고다니면서 소환만해도 2페 그냥가고 2페 들어가서도 npc들이또 체력 빼서 마무리만 치면 됐었음
본편에서 미켈라 떡밥이 너무 대단한 새끼라 라단을 왕으로 반려하고 싶다는게 되게 뜬금없었음 깔끔하게 고드윈 재탄시키려고 동분서주 하다가 파쇄전쟁 터지고 상황 꼬이니까 고드윈 올바르게 죽이려고 했던 시도를 역으로 써서 말레니아를 부린 것처럼 뒤진 라단, 모그 주워서 꼭두각시 왕 만들려고 했다. 이랬으면 미켈라 미친 소시오패스새끼 하고 말텐데 진짜로 반려삼고 싶었다니까 더 이상함
다른 호감보스들은 패턴만 좆같던지 스토리만 좆같던지 둘중 하난데 라단이새끼는 둘다 좆같아서 독보적인듯
라단(미야자기가 좋아함)+미켈라(미야자키가 좋아하는 보추)=최고의 보스 이 공식을 알겠는가?
프롬뇌가 별 의미 없다는 것도 깨달은게 본편 스토리 아무리 추측해봤자 아무 설정 대충 추가해놓고 '사실 얘가 이랬음' 하고 얼렁뚱땅 넘긴 게 제일 좆같음 아무리 유저 추측으로 돌아가는 스토리라도 좆대로 돌려도 되는 게 아닌데
누가 전성기때 라단 보고 싶다는 얘기만 안꺼냈어도..
1회차 엔딩을 본편 장군님의 대검으로 보고 그렇게 극찬을 했는데 DLC에서의 그 ㅈ같은 막보와 컷신과 패턴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음 ㅂㅅ같은 스토리 ㅂㅅ같은 보스전 디자인 ㅂㅅ같은 컷신
내 마음속 라단은 본편의 라단 뿐이다 ㅅㅂ
이미 끝낸 서사 자기 최애캐랍시고 부활시켜서 병신만든거 진짜 좆같음...
자신의 최애캐를 좆병신보스로 날려먹으니까 좋은가 미야자키
그냥 최애캐 둘이 결혼하는걸 보고싶었던 미야자키의 뒤틀린 성욕이라고 생각중
본편라단도 스토리는괜찮은데 보스전은븅신같음
덩치가 너무 커서 약간 문제가 생기긴 하는데 그래도 분위기도 좋고 패턴도 잘 피해지고 미켈라단처럼 눈살 찌푸려지는 뇌절도 없어서 그래도 괜찮은 편인듯
이건 좀...
꿀잼보스는 아니지만 괞찮은 편이다 정도
본편라단 재밌었는데
본편라단 처음엔 ㅈ같긴해
과정이 좆같아도 끝이좋아야하는데
왜 하필 마지막을 그렇게 조져놨는지 심지어 1페는 X자 빼면 꽤 합리적으로 잘만들었는데 2페에서 개뇌절쳐서 지들이 잘만든 1페를 지들이 좆박아버린거라 더 좋같음
미켈라단 좆병신보스 만들어서 혼자만 빨겠대잖아 한잔해
미야자키 이 미친힙스터새끼
이거 ㄹㅇ임.. 영원히 재평가 못받을듯
진짜 쌍고일하고 비벼야되는 엘든링 최악의 JOAT임 ㅋㅋㅋ
그저 좆병신 역대 최악의 보스
유출 스포 그렇게 조심해서 안 봤는데 이 개병신 새끼 보자마자 기분이 잡쳤음
나는 처음에 스샷유출만 봤을때는 너무 뜬금없어서 이건 딱봐도 개주작이네 했음 ㅋㅋㅋㅋㅋㅋ
난 뭐 괜찮더라 법사형보스 나오는거보다야 좀 존나 쎈놈 재탕해서 나오는게 차라리 편함
법사형은 근데 최종보스로 나오긴 좀 부적절한듯 이라고 하려 했더니 좆데의 씹승이 있었네
난 아직도 엘데의 짐승을 최악으로 보고있음 똑같이 나한테 인식 안좋은 보스인 말레는 차라리 싸울만하기나 함
너프전 엘짐은 진짜 실드불가 JOAT였다
난 차라리 중력 마술 관련 npc를 넣어줘서 아스테르 떡밥도 풀고 라단이랑 싸우는 느낌도 내는게 좋았을 거라 생각함 - dc App
아스테르같은 벌레새끼 나오면 더 최악인데
난 마검사 스타일 말한거긴 한데 - dc App
등장만으로도 얼마나 짜쳤으면 유출되었을때 찐이냐 아니냐가 논란이겠어ㅋㅋㅋㅋ
라단만 고드윈으로 바꿔도 훨씬 나은데 참 아쉽긴 해
본편에서 깔끔하게 끝났놈 괜히 들먹여서 두창 소리 듣게 만드는게 참 이해가 안되노 - dc App
재탕할거면 더 멋있게 만들던가 본편 라단 포스 하위호환임 존나 짜침
솔직히 재밌는 보스전인데 분신패턴 하나도 안멋있는거랑 스토리가 다뒤졌음
그냥 이제 추후 dlc도 아무것도 없을 엘든링의 끝을 장식하는 보스가 고드윈 같은 존재를 다 재쳐놓고 '라단'이라는 점 자체가 짜침 엘든링의 아이덴티티가 재탕 재활용이라는 것에 못을 박은 느낌의 보스임 역대 프롬게임 중 가장 최악의 dlc 최종 보스
ㄹㅇ
미켈라+라단이지
그래서 더 문제지 ㅇㅇ< 본편에서 존나 멋있던 보스를 최대 떡밥 중 하나였던 미켈라 붙여서 한다는게 개초딩 무지성 빛줄기 분신 패턴이니까 솔직히 미켈라단 스킨만 다른 애로 바꿔도 지금 욕 절반은 줄었을걸?
난 미켈라다뉴좆같은게 모그스킬쓰는게 확깨더라 아무리 모그시체썻다지만 씨발 라단 이새낀 존심도없나 ㅋㅋㅋ
서사적으로 완벽 (지애비 어떤생각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멋대로 적발 따라하기, 별 멈춰서 엄마인생 외가인생 개씹창내기, 황금률 수복에 대한 아무런 계획도 대의도 없이 순전히 권력욕으로 로데일 한번 쳤다가 모르고트에게 쳐발리고 빤스런, 말레니아한테 지고 치매환자됨)
그래서 뒤진 게 어울렸음
데미갓중에 서사 멀쩡한새끼가 없네
솔직히 서사병신이라 간지 하나로 버티던 캐릭인데 그걸 공식 게이로 만들어버려서 진짜 뭐 남은게 없음
서사가 완벽하다는 건 그 캐릭이 존나 잘나갔다는 게 아니라 마무리가 깔끔하단 거다 병신아..
서사는 캐릭터 흠결을 따지는게 캐릭터의 이야기 전개를 말하는거다 게이야...
본편라단 레이드느낌이라 좋았는데 난이도 이따구일거면 기사단애들다 모아서 잡는 퀘를만들어야했다ㅋㅋ - dc App
본편 라단 아무리 부패 맞았다고 해도 서사에 비해서 좀 약해서 실망이긴 했음. npc들 소환만 하고 다녀도 체력 80%가 빠지는 보스인데....
첫출시때 존나쎄서 너프 많이함
첫출시때도 토렌트 타고다니면서 소환만해도 2페 그냥가고 2페 들어가서도 npc들이또 체력 빼서 마무리만 치면 됐었음
본편에서 미켈라 떡밥이 너무 대단한 새끼라 라단을 왕으로 반려하고 싶다는게 되게 뜬금없었음 깔끔하게 고드윈 재탄시키려고 동분서주 하다가 파쇄전쟁 터지고 상황 꼬이니까 고드윈 올바르게 죽이려고 했던 시도를 역으로 써서 말레니아를 부린 것처럼 뒤진 라단, 모그 주워서 꼭두각시 왕 만들려고 했다. 이랬으면 미켈라 미친 소시오패스새끼 하고 말텐데 진짜로 반려삼고 싶었다니까 더 이상함
다른 호감보스들은 패턴만 좆같던지 스토리만 좆같던지 둘중 하난데 라단이새끼는 둘다 좆같아서 독보적인듯
라단(미야자기가 좋아함)+미켈라(미야자키가 좋아하는 보추)=최고의 보스 이 공식을 알겠는가?
프롬뇌가 별 의미 없다는 것도 깨달은게 본편 스토리 아무리 추측해봤자 아무 설정 대충 추가해놓고 '사실 얘가 이랬음' 하고 얼렁뚱땅 넘긴 게 제일 좆같음 아무리 유저 추측으로 돌아가는 스토리라도 좆대로 돌려도 되는 게 아닌데
누가 전성기때 라단 보고 싶다는 얘기만 안꺼냈어도..
1회차 엔딩을 본편 장군님의 대검으로 보고 그렇게 극찬을 했는데 DLC에서의 그 ㅈ같은 막보와 컷신과 패턴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음 ㅂㅅ같은 스토리 ㅂㅅ같은 보스전 디자인 ㅂㅅ같은 컷신
내 마음속 라단은 본편의 라단 뿐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