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하고 묵직한 뚱땡이와날쌔고 호전적인 홀쭉이가끔 온슈타인 돌진 미친놈처럼 안보이는 곳에서 드리프트 꺾으면서 오는거 빼면 뭔가 죽어도 억까 같지가 않음. ‘아 다굴 ㅈ같네’ 보다는 ‘아 이렇게 하면 되겠다’ 같은 의욕이 먼저 생기더라
그거 걍 추억보정같은거 아니냐
초회차때 인간성 없어서 아 ㅈ됬다 솔라 없이 깨야되네 했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그렇게 신의 살갗의 두 명이 탄생하게 되는데
뚱땡이(존나 날쌤) 홀쭉이(존나 날쌤)
신의 살갗의 호로새끼들
추억보정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른가 걍 리마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