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 때문에 처음엔 불편하다가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이젠 재밌음


그저 말타기 밖에 안되던 탐험 수준


진짜 횃불 들고  길 찾고


낭떠러지 조심해가면서


잡몹들 처치해가니까 확실히 재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