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납치하는 소녀 인형×2 같은, 안 잡은 보스도 있기는 함. 근데 귀찮으니까 안 잡을 계획. 그런 애들은 딱히 중요하지도 않을 거 같고, 나름 중요한 보스들은 다 잡았기에...

일단 당연한 얘기겠지만 말레니아 보다는 쉬웠음. 그래도 난이도가 꽤 있어서 1시간 반 가량 걸렸네. 다만 엘데의 짐승 때 죽으면 라다곤부터 다시 시작하는 건 몰랐어서 좀 당황했음. 꼴받아서 바로 엘짐부턴 나도 2페이즈로다 분신술 사용해서 클리어.

이제 dlc 진입하기 전까지는 협력자 멀티 좀 해보면서 놀 계획임. 구별된 설원 진행 중일 때 몇 번 해봤는데, 꽤 재밌었거든. 다만 침입은 이길 자신이 없어서 안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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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억은 교환되는 무기 둘 다 좋다고 해서 영묘에서 복제해서 써먹었음. 검은 일단 써야 하니까 풀강했고, 망치는 아무래도 고룡의 색 잃은 단석이 자리가 없어서 풀강은 2회차는 되어야 가능할 듯. dlc 무기들 중 마음에 들면서도 성능도 기본은 되는 무기들에게 써먹어야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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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도 이제 황금파 오우너. 이제 마음 편하게 룬 파밍을 할 수 있게 되었음.

그나저나 최종보스 잡고 본편 마무리 지었으니 이제 뉴비 탈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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