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무는 본래 전투용이 아니라 제례용이었던거 감안하면원래 뛰어난 신수전사는 최전방에서 빠지고 후방에서 해병댄스나 추는 새끼들이 됐다는 거네춤 추는 것도 극한 직업 같긴 해도 목숨을 걸진 않았으니 짬 좀 찬 새끼가 꿀보직으로 빠지는 것처럼 보이노
움직임 보면 꿀보직은 아니던데 ㅋㅋㅋㅋㅋㅋ
전시에 최전선에 투입된거 보면 그냥 탱크같은 위치 아님?
우리나라도 치안유지에 탱크꺼내오진 않잖아
가시공의 군세가 탑을 습격했을 때 비로소 전투술로 변모했다는거 보면 그전까진 의장용 전차 같은 것도 아니었다는거 아니냐
트레일러만 해도 메스메르한테 세갈래로 찢어졌잖아
단순히 힘을 빌리는 게 아니라 진짜 신수를 모셔와서 구현하는 의식이니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중요도가 컸어서 최고 베테랑에게 맡겼던 듯.
유사시엔 최종병기로 쓰이기도 하고
원래 군인도 보병으로 뛰는건 특수부대 대위가 마지막이지 소령부턴 후방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