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방패 지문석같은거 말고 중형방패 놋쇠 땅잃은방패 기준임



본래 소울시리즈의 근본 플레이 방식인가?

-> O, 데몬즈 4-1 해골새끼들 잡을때부터 그냥 방패끼고 막으라는건 국룰이었음


스탯 요구치 및 무게가 낮아 사용에 부담이 없는가?

-> O, 땅잃은방패 근력요구치 14에 무게 6임


방패들면 다른 부분에서 손해보는게 있는가?

-> 쌍수는 인정, 쌍수아니면 해당 X

본래 엘든링 이전까진 주 공격수단이 평타평타평타질이었고 초회차 레벨 평균도 스꼴라빼면 데몬즈 1 3 전부 엘든링보다 훨씬 낮아 양잡시의 데미지와 모션이 우월해서 방패를 안끼는건 있었는데

엘든링은 주 공격수단이 전회 전회 전회 무지성전회스팸질로 바뀌고 특히나 DLC구간은 한잡양잡 근력보정 데미지차이도 거의 미미해질 정도의 고레벨대라

방패를 들었을때 손해보는게 없어지고 오로지 가드라는 이점만 남음


중형방패의 한계가 있는가?

-> 렐라나 메스메르는 중형방패로 가드플레이하기엔 한계있는거 인정, 하지만 라단은 칼질 자체는 100% 물리데미지 그대로라 지문석이 필요없고 중형방패만으로도 할만함




솔직히 게이머로서 '영체왜안씀?' 논란은 좀 이해가는면이 있긴 함, 1:1만을 상정한 보스패턴에 영체끼면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패턴 파훼하는 맛이 싹 사라져버리긴 하거든


근데 방패에는 대체 왜 적대감을 가지는건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고 어떤애들이 계속 방패=노인정 여론 밀고나가는건지 모르겠음 오히려 룩딸까지 겸할수있게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