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세줄요약
1. 미친불은 태양임
2. 엘든링도 태양임
3. 달도 태양임
우선 이 글은 틈땅이 존재하는 행성계가 현실의 태양계와 엄청나게 유사한 곳이라고 가정하고 있음.
그리고 외부신들의 기원이 지구 밖 천체들이라는 전제를 깔고 감.
만약 외부신들의 정체가 천체라면 미친불은 어디에 해당하는 걸까?
우선 미친불의 특징에 대해 먼저 정리해보자
1. 노랑색
2. 화염
3. 눈을 멀게 만듦
이 멀 정도로 밝고 샛노란 화염을 품은 천체라... 바로 딱 하나가 떠오르지 않음?
바로 태양임
그러나 태양이라고 가정 할 시 의문점이 또 생김
1. 병신임? 실명당할때까지 태양을 바라보는 새끼가 어딨음?
2. 태양계 동네힘쌘사람 태양이라기엔 미친불이 너무 찐따같지 않음?
이 의문점에 대해 다시 비약을 한번 해보겠음
만약 온전한 형태의 태양이 아니라면? 바라보는 즉시 실명 당할수도 있다면?
두가지를 조합하면 또 하나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음
바로 일식임
일식은 달리 검은태양으로도 불리며 맨눈으로 직시할 시 실명할수도 있으며 막대한 작열통을 동반함.
또 미친불이 일식임을 연관지을 또다른 증거로는 미친불의 왕이 가지는 머리를 보고도 알 수가 있음
도우미 미드라의 대갈빡을 잘 보자
마치 일식중인 태양이 코로나를 줄줄 뿜어대는 모습 같지 않음?
또 자잘하게는 하이타와 샤브리리등 미친불의 하수인들이 공통적으로 눈이 멀었다는 점이나
발광 상태이상 발동시 안구에 통증을 느끼는 듯한 모션을 취한다던가
미친불의 마을에 사우론의 눈같은게 존재한다던가
미친불의 기도 발동시 주로 눈을 불태우며 발현된다던가
불길이 마치 코로나 형태로 휘어진다던가...
그리고 미친불루트에서 하이타가 세례받은 삧한테 이런 말을 하는데123
씨발데123123모가 왜 금지어야
모든 것은 큰 하나에서 나뉘었다.
구분되고 태어나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뜻의 과오였다.
고통, 절망 그리고 저주
온갖 죄의 괴로움
그것들은 모두 과오로 인해 생겼다.
그러니 되돌려야 한다
노란 혼돈의 불로 전부 태워 녹이고
모든 것을 큰 하나로
여기서 눈여겨봐야 될 부분은 크게 두부분이 있음
큰 하나에서 나뉘어졌다는 부분과 큰 하나로 되돌려야 된다는 부분.
우선 큰 하나가 뭘까?
모든 생물의 특징을 가진 원초의생명인 도가니?
또는 모종의 이유로 분리된 미친불이 다시 온전한 존재가 되길 원하는 걸까?
또 한번 과감한 비약을 해보자면 둘 다 포함하는 말 일수도 있음
그리고 미친불의 목적과 비슷한 내용을 다른곳에서도 찾을 수가 있는데
바로 황금률 원리주의 기도 중 하나인 회귀성의 원리임
짤에도 나와있듯 황금률은 두 개의 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로 회귀성과 인과성임
그 중 회귀성은 만물이 불역의 경지로 수렴하고자 하는 인력이라고 적혀있는데
상기한 미친불의 목적과 똑같아보이지 않음?
이를 토대로 또 다시 한번 비약을 해보겠음
알다시피 황금률 원리주의는 학문적인 성격을 강하게 띄고있었는데 이는
황금률의 극렬 하수인중 하나인 라다곤에 의해 신앙으로 변질되었음.
원리주의를 더는 학자들이 탐구할수 없을 정도로 변질시켜서 엘의 짐승은 무엇을 얻으려 했을까?
혹시 어떤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게 아닐까?
미친불과 거대한 의지가 실은 하나였다는 사실을...
만일 미친불이 회귀성이라면 거대한 의지는 자연스럽게 소거법으로 인과성을 띄고있다고 추측해볼수가 있음
(사실 내가 빡통이라 인과성과 거대한의지 간에 관해서는 이렇다 설명할게 없긴 함.
외부신을 철저히 배제해서 인과를 독점한다던가 하는 빈약한 설명밖에는 못하겠지만,
애초에 거대한의지 그 자체인 황금률의 규칙이니까 고런갑다 하고 넘어가주면 고맙겠음)
그럼 당연하게도 거대한 의지 또한 태양이라고 짐작할 수 있게 되는데
고이다 썩어버린 프붕이들은 이미 설정딸로 황금나무와 태양을 연결짓는 단서들을 많이 알고 있을거임
태양의 돌이라 불리던 황금
해바라기를 모티브로 한 금륜초
태양의 운반자로 여겨지는 스카라베
원초의 황금나무는 붉은색읠 띄었고 도가니를 상징했으며
태양을 닮았다는 언급 그리고...
아주 명명백백한 단서 하나
거대한의지의 담당인 인과성의 원리.. 그 기도의 효과는?
프롬의 걸작 스꼴라에 나오는 오래된 [태양]의 반지와 공유한다는 점...!!
또 너야?
이를 통해 거대한의지=미친불 이라고 한번 가정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연관점이 눈에 띄는 걸 알수있음
1. 의지를 수신하는 단말이 손가락의 형태인 점
각각 두손가락과 세손가락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두개와 세개... 왠지 합쳐야 할 것 같지 않음?
왠지 모르게 다섯손가락이 맞는거 같지 않음?
그리고 다섯손가락을 숭배하던 종족들을 우리는 알고있음
바로바로 파름아즈라의 퍼리 친구들임 그럼 이 친구들은 누구를 섬기고 있었을까?
그건 바로 고룡임 그럼 자연스럽게 사고를 전개해보면 결론적으로
고룡들 또한 태양을 신앙했다는 사실로 연결됨 (비약이 있지만)
참고로 태양도읍의 방패도 여기서 먹을 수 있는데
이것들은 나중에 다시 후술하겠음
또 세손가락이 황금나무 바로 아래에 봉인되어 있다는 점도
위대한의지에 대해 암시하고 있다고 봄
다음으로 넘어가서
2. 따스함의돌, 그리고 유사품인 미친불의 돌
황금나무의 부산물인 따스함의 돌은 주위 모든 생명을 치유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음 툴팁 또한
과거에 황금 나무는 태양을 닮아 따스하고
편안하게 사람들을 치유했다고 한다.
원초의 황금나무와 태양에대해 언급하고 있는걸 볼수있음
그리고 완전히 똑같이생긴 미친불의 돌은 효과도 똑같은데
다만 불의세례를 받지 않은 생명은 발광을 축적시킨다는 조건이 있음
태양=거대한의지=미친불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또하나의 증거라고 할 수 있겠음
참고로 미친불의 돌이 거대한 뿌리 밑바닥의 이름없는 영원한 도읍에서도 나오는걸 볼수 있는데
이 장소가 어쩌면 미친불 혹은 태양과도 연결지을수 있다는 것을 알수있음
3. 빛바랜자를 인도하는 무녀
빛바랜자들은 공통적으로 두손가락의 뜻에 따라 인도하는 무녀들이 배정되는데
세손가락또한 마찬가지로 삧을 인도하는 무녀를 데리고있음
작중에선 일레나와 하이타 두가지 모습으로 등장함
백면바레 퀘스트를 하다보면 서포에 무녀의 피를 묻혀오라는 난감한 퀘스트를 주는데
이는 피묻은 손가락이 되기위한 입단테스트의 하나로,
본래 빛바랜자가 자신의 무녀를 살해하는 임무이지만
본편 삧은 무녀도 없고 무녀호소인인 멜리멜리는 영체인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빠져버리게됨
본래 이 서포에는 두손가락으로 인도하는 무녀의 피를 묻히는 것이지만
일레나나 하이타를 곤죽내고 가져가도 통과시켜주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이를 통해 두손가락과 세손가락의 무녀는 굉장히 유사한 존재라는 걸 알수있게 됨.
이 세손가락 무녀의 특이한점은 끊임없이 환생한다는 점 그리고
같은 미친불의 하수인인 샤브리리또한 계속해서 환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환생 그러니까 재탄이 미친불의 또다른 권능일수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고 봄.
이건 나중에 걷는 영묘와 관련해서 후술하겠음
4. 황금나무와 미친불 기도가 상징하는 것
황금나무 관련 기도는 회복 방호 치유 같이 사용자에게 이로운 효과를 주고 있고
미친불의 기도는 발광을 전염시키거나 화염으로 불태우는 등
타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효과들로 이루어져 있음
언듯 보기엔 서로 연관이 없는 것 같지만
만일 하나의 존재에서 분리된 거라면?
마치 태양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나뉜 것 같지 않은가...
그리고 옛 황금나무의 기도 툴팁들을 살펴보면
원초의 황금나무 시절에 대해 묘사하고 있는데
도가니가 만연하는 모습이나... 딱딱한 규율의 지금보다
훨씬 풍요로웠다는 묘사들을 보면
마리카가 승천하기 전 뿔인간들이 만연한 무녀항아리의 시대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래서 혹시 이 당시 까지는 미친불과 거대한의지가 분리되지 않았던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게 됨
이거에 대해선 문양으로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게 황금나무
이게 원초의 황금나무임
옛 황금나무에서 나뭇가지와 뿌리를 묘사한 부분이 황금나무로 와서 매끈매끈해졌지?
혹시 저 나뭇가지와 뿌리 부분이 어떻게 보임? 뭐 닮지 않았나?
태양의 코로나라던가 불길이라던가 하는 부분 말이야
그래서 위 문양의 변화처럼 이 사진에서 코로나라고 추정되는 부분을 삭제해봤음
그래 그거다 프붕아...
엘든링이다.
5. 영묘의 상징인 일식
잠깐 돌아와서 걷는 영묘와 영혼없는 데미갓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걷는 영묘는 영혼없는 데미갓들이 안치되어 있는 관뚜껑인데
이는 데미갓들이 재탄하기 전까지 보호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상징은 일식 그리고 공통적으로 시체들의 대가리가 뚜따당해있는데
일식과 대가리뚜따이라..
또 너야 미친불?
미친불에 대해서 부하자면 미친불은 운명의 죽음과함께
죽음이 거세된 황금률의 치하에서 유이하게 온전한 죽음을 줄 수 있는 존재로 알려져있음
그리고 상기했다시피 미친불은 거대한의지와 하나였음
이걸 가지고 이 글 내내 그래왔던 것 처럼
비약 범벅인 소설을 한번 써보도록 하겠음
모종의 이유로 밤빛눈의 여왕의 힘인 운명의 죽음 처리하지 않던 거대한의지는
마리카의 보호겸 감시겸 그림자 종놈겸 짐승인 말리케스에게 보관하도록 시키는데
어느날 그만 직무유기로 운명의 죽음을 도난당하고 만다.
이 사실을 깨달은 말리케스는 똥꼬빠지게 찾아보지만 좆됐다는 사실만
확실해져갔고 결국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게 된다.
말리케스가 인생에서 가장 좆된 그때,
틈땅 제일의 악동인 라니와 라이커드는 훔친 운명의 죽음으로
검은칼날들과 함께 고드윈을 담가버렸고
데미갓으로서는 최초로 죽음을 겪게 된다.
(이때 어떤 정보에 대해 반신반의 하던 라니는 고드윈을 보고 확신을 얻고
육체를 죽여 거대한의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영체상태로 존재하게 된다.
라니가 얻은 정보의 출처에 대해선 나오지 않지만
토렌트를 알고있고 똑같이 영체상태로 존재하며 알려지지 않은 데미갓과
멸망의 불 그리고 마리카의 반역에 대해서는 나중에 후술하도록 하겠음)
결국 고드윈은 외부신의 힘에 의해 죽어버려서 거대한 의지의 영향력을 벗어나버리게 되고
외부신을 품게된 고드윈의 시체를 억누르기 위해 도읍의 지하에 안치하도록 한다.
그러나 원초의 황금나무의 뿌리로 추정되는 깊은 뿌리 밑바닥과
고드윈이 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도가니의 힘이 상호작용하여 폭주하게 되고
죽음에 오염된 고드윈의 시체가 깊은 뿌리 밑동을 타고 틈땅 전역으로 퍼져
사근을 흩뿌리게 된다.
골때리는 상황에 직면한 중증 크킹유저인 거대한 의지는 플레이어블인 고드윈이 죽자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하지만 설상가상으로 이전 플레이어블인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수고 흩뿌리자 샷건치고 게임을 접어버리게 된다.
졸지에 아빠에게 버림받게 된 엘짐은 마리카에게 화풀이를 하지만
해봤자 변하는 건 없었고 수습을 위해 엘든링을 회수하는 작업을 시작한다.
바로 데미갓 상잔의 역사인 파쇄전쟁이 그것이다.
파쇄전쟁을 일으킨 것은 좋았지만 결국 엘짐에겐 한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더 있었다.
바로 거대한 룬을 [안전하게] 회수하는 것.
그리고 세상엔 사특한 외부신의 힘이 만연하니...
답도 없는 문제에 골머리를 앓던 엘짐은 길바닥을 보고
한가지 비상한 전략을 떠올리게 된다.
외부신에게 죽는게 문제라면
"내가 먼저 죽이면 되는거 아닌가?"
아시다시피 지고한 황금률속엔 죽음이라는 개념이 삭제된 상태였지만
거대한의지와 같은 근원을 공유하고
영혼마저 불사르는 확실한 죽음까지 안겨주며
재탄서비스까지 탑재한 어떤 존재가 싸돌아다니는걸 보게 된 엘짐은
데미갓들이 안전하게 운송될 수 있도록 바싹 구워 걷는 영묘에 안치시킨다.
물론 미친불로 태웠다 그러면 발작할지도 모르니까
영혼없는 데미갓들의 수호성을 일식이라고 구라치고
상징으로 삼아서...
(와중에 미켈라도 일식으로 고드윈의 재탄의식을 거행하지만
이건 또 다른 이야기로 이어진다.
프붕이들은 미켈라가 금가면 경을 넘어서는 황금률에 대한 막대한 지식을 쌓았으며
홀로 성수를 길러냈고 어린시절 왕을 점지해둘 만큼 신이될 마음이
가득한데다 외부신의 영향력을 걷어낼 이유가 있고
어머니(아버지)의 고향과 승천의 비밀까지도 알고있다는 사실만 알면 된다.)
그리고 실제로 재탄에 성공한 데미갓도 존재한다.
루텔 뼛가루 툴팁에 나옴
자 이쯤 왔으면 일식=거대한 의지=미친불이라는게 거의 확실해졌다고 본다.
다시 문장으로 돌아가서
엘든링
(여기서도 달에 가려진 태양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황금나무
원초의 황금나무
황금률 원리주의
황금률에 관한 문양들을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세개의 고리가 하나의 고리에 겹쳐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까 이 문양들을 살펴보면서 한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음
어쩌면 미친불이 언급한 큰 하나란 세 존재가 합일한 모습을 뜻하는게 아닐까?
이게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임.
세존재의 합일... 셋이서 하나... 삼위 일체...
공교롭게도 황금률 원리주의에 대한 문양이 현 기독교의 삼위일체와도 일맥상통하는 모습을 볼 수있음
빈약하긴 하지만 미친불도 3을 상징하고 있긴 함
만약 위의 문양을 근거로 일식이 세 존재가 합일한 형상이라면 마지막 의문점이 생김
두가지는 앞서 찾았지만 마지막 하나는 무엇인가?
바로 달 되시겠다.
2편으로...
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4706662
1편주소 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4706570 프롬뇌) 미친불의 정체에 관한 비약 범벅인 추측 1편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선 세줄요약1.
gall.dcinside.com
너무 길다 익이 - dc App
뭐 여튼 일단 외부신이 천체인지는 나는 모르겠다 작중 힘을 지닌 천체나 뭔가는 대충 의지 달이 확실하고 잘 끼워넣어도 암흑이랑 핏빛 별이 끝 - dc App
야이 읽어주기라도 해라
아무리 봐도 이건 너무 길어 - dc App
뭐 암튼 거대한 의지가 태양이랑 연관있어 보이긴 함 그런디 최근 들크에서 거대한 의지가 우주 창조한 것처럼 나오는 내용도 있더라 아스테르 기원은 의지가 아니라는 내용도 있고 - dc App
쓰다말았노
수정함
아이씨 또 짤렸네
걍 2편으로 하는게 - dc App
황금나무를 접목해? 젠장 또 고드릭이야
나는 숭배해야만 해 - dc App
그러니까 거대한 의지란 시부야란 소리구나!!
무기 친퀘디아 텍스트가 현재는 The design celebrates a beast's five f-ingers, symbo-lic of the intelligence once granted upon their kind. 과거에 짐승들에게 주어진 지성의 상징인 다섯 발가락을 본떴다. 인데
엘든링 1.00 버젼에는 친퀘디아 텍스트가 The design celebrates a beast's five f-ingers, symbo-lic of the intelligence granted by the greater will. 거대한 의지가 짐승들에게 부여한 지성의 상징인 다섯 발가락을 본떴다. (정도로 번역 가능할 듯)
https://www.reddit.com/r/EldenRingLoreTalk/comments/195w6jf/quick_info_about_translation_in_cinquedea/
이건
엘든링
브라질 버젼에선
수정 안 되고 그대로 남음
https://youtu.be/fkRqKeYzAJM?t=333
메티르
2페이즈에 나오는 소우주 모델링의 내부 명칭은 sun
메티르에 대한 건 몰랐네 ㄷㄷ
대통일이론 생각나서 재밌노 추
골때리는 상황에 직면한 중증 크킹유저인 거대한 의지는 플레이어블인 고드윈이 죽자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하지만 설상가상으로 이전 플레이어블인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수고 흩뿌리자 샷건치고 게임을 접어버리게 된다. 여기서 십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듯해
설득이 될듯말듯 아리까리한 느낌이 아주 쥬시해
비약으로 범벅된 ㅗㅜㅑ...
코로나 지우고 엘든링 되는 부분에서 머리 띵해씀…. - dc App
푸른 해안에 비석들 보면 몬성 비석처럼 세손가락이 눌러서 떨어진 자국 다 하나씩 있더라. 영혼을 태우는 불이랑 미친불이랑 모종의 관계가 있는 것 같음.
근데 재탄이 미친 불의 권능이라기엔 생명을 완전 멸절시키는 게 목적이라... 그냥 시체에 깃들어서 조종하는 게 아닐까요
시체에 깃든다기엔 성주딸이나 하이타가 보인 태도가 샤브리리랑은 좀 달름
미친 불의 사도가 샤브리리만 있는 건 아니지 않을까요
미친불이랑 태양을 연관 짓는건 굉장히 그럴싸한듯
둘다 노랑이기두하구
대변먹는자 갑옷 텍스트: 태양 메달은 과거에 그가 본 인도이며 그 끝에 언젠가 볼 고리의 모습이 있다고 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