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죽고 난 다음 주인공이 미켈라 빛의 왕관 쓰는 이벤트로 주인공이 그림자 땅의 베일을 직접 벗겨내서 신의 문 너머로 틈땅의 황금나무 절경이 보이는 걸로 연출했으면 쩔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