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파쇄전쟁 당시 황금률체재에 한에서는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적법한 계승자였음


무력도 충분했고 혈통도 충분했고 사상도 황금률 체재에 옳았음


다른 데미갓들은 무력이 부족했거나(고드릭, 여타데미갓) 혹은 사상이 불손했음(라니, 라이커드, 말레 미켈)


모르고트의 경우에는 라단에 비해서 무력 사상 둘이 충만했지만 혈통이 씨발이라 무력,사상,혈통 세박자가 갖춰진 라단에 비해 확연히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자기조차도 2페때 흉조 힘 뿌직 싸재끼면 왕의 자리를 지 피로 먹칠했다고 풀발하는데 말 다했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르고트는 라단이 왕이 되겠다는 행진을 막고 로데일 문 걸어잠구고 전쟁을 일으켰다


왜일까?




그건 나도 잘모르겠음 ㅠ




개 어거지로 추측하자면 거절의 가시보고 아 씨발 어차피 아무도 엘데의 왕 못된다하고 막은거 같은데


이건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는데 모르고트의 평판이 모르GOAT에서 개씹좆트으로 탈바꿈 할 수있음


어차피 왕 못되니까 라단이 황금나무 한번터치못하게 굳이굳이 병력 갈아넣으면서 전쟁일으켰다는 말인데 ㄹㅇ 치졸하기 그지없음



아니면 라단과 모르고트 둘다 황금률 신봉자지만 근본적으로 좀 다를 수 있음


같은 황금률에서도 원리주의니 뭐니로 계파가 많이 나뉘는데 라단과 모르고트도 추구하는 방향이 살짝 다를 수 있다



라단의 사상의 경우에는 추측이 필요하지만 모르고트의 사상의 경우에는 확실함


모르고트는 그냥 황금률의 개 그자체임 라다곤과 사상이 비슷함


모르고트는 황금률 그중에서도 엘데의 짐승의 뜻을 그대로 수용해서 따르는 극 황금률 신봉자임


(다만 모르고트가 엘데의 짐승의 뜻을 따른건 의도한건지 아님 걍 정보가 없어서 몰랐는지는(마리카의 계획) 모르겠는데 아마도 후자가 확률이 높다고 생각)


엘데의 짐승이 걍 거절의 가시 세우니까 모르고트는 아 왕 안세우고 척화비 세우는게 엘데의 뜻이구나 하고 바로 로데일 입구막은 미친놈임


즉 엘데의 짐승이 ''아 씨발 걍 미친불로 세계 리세 ㄱㄱ''라고 하면 모르고트는 바로 지 태어났을때마냥 우물다이빙하고 미친불 받을 그런놈



반면 라단은 고드프리 세로시 좋아하거나 라단 붉은머리 좋아라 하는거보면 영웅주의적 사상에 매몰된 새끼임


비록 추측이지만 라단이 황금률을 좋아하는건 그냥 별 대단한 생각 있어서 따른다기보다는 그냥 멋있어서 따르는게 확률이 높아보임


근데 현재 황금나무는 거절의 가시로 척화비세우고 아무도 왕 못되게 막고있네? 그러면 라단은 본인이 영웅이 되는 영웅주의적 행보를 밟을 수 었게됨


어쩌면 라단은 로데일을 점령했다면 어떻게든 왕이 되기위해 바로 거인의 불가마로 달려갔을 수도 있음


이건 명백히 모르고트의 황금률 방식에 반하는 행위임 그러니 막은거지



하지만 이 추측도 살짝 비약이 있는데 모르고트가 대체 어떻게 라단 사상을 알고 처막았을지 의문


라단과 모르고트는 파쇄전쟁 전에 접점이 있을리가 없다


분명 라단은 적사자 성에서 군대이끌고 와서 누가 점령한 로데일 앞에 서서 ''내가 로데일의 왕이 되겠다 비켜라''이런식으로 말했을거임


그걸 본 모르고트는 저새끼는 관상이 황금률을 따를 관상이 아니다 하고 막은건데 좀 웃기긴함



하지만 현재로서는 위 예시가 제일 그럴듯 해보인다


모르고트 본인부터가 자기를 마지막 왕이라고 한거 보면 걍 틈땅에 새 왕 안새우겠다는 의지가 명백히 보임


라단 막은건 로데일에는 더이상 왕이 필요없으니 막은거고



1줄 요약: 잘모르겠는데 로데일에는 왕 필요없는데 라단이 자꾸 왕되겠다고 깝쳐서 막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