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세계에 새로운 신(엘데의 짐승, 넥스트)가 와서 기존의 신(밤빛 눈의 여왕, 노멀)을 몰아냄

그러나 새롭게 세워진 질서(황금률, 팍스 이코노미카)는 오래 가지 못하고 붕괴해 감

왕자라 불리는 존재가 누군가의 음모로 죽음(고드윈의 죽음, GA와 오메르가 아나톨리아의 용병을 써서 레이레너드를 몰락시킴)

한 규격 외의 존재(삧, 목줄)가 강자들(데미갓, 링크스)을 전부 꺾어버리고

무너져 가는 세상을 유지하거나(무너져가는 시대, 컬러드 루트)

희생을 감수하고 혁명을 일으키거나(별의 세기, 오르카 루트)

뭐에 씌인 건지 세상을 불태워버리거나(미친 불, 올트킹) ->목줄의 테마송이 scorcher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