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멀기트(모르고트), 모그 너무 불쌍하다 ㅜㅜ 때리기 미안해죽겠다.
2. 미켈라 찬양하는 새끼들 다 ㅈㄴ 병신같다. 성수에서 썩어가는 불쌍한 혼종들이나 에브레펠 성수군도 죄다 병신새끼들같아 싸울 의지도 안생긴다.
3. 전쟁축제하는데 이까짓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4. 라단은 이전의 부패에 썩어가지만 명예롭게 죽는 참군인 대장부의 느낌이 1도 안난다.
5. 그저 근친붕탁근육뚱땡이로밖에 안보인다.
6. 부패를 필사적으로 막던 비장한 적사자군도 게이나 빨아대는 병신 집합소같다.
7. 말레니아 이년은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20만원주고 사온 피규어도 치워버렸다.
8. 부패에 저항하던 긍지의 귀부기사단은 귀두기사단이 되었고, 불패의 검 말레니아는 말라리아년으로 들린다.
9. ㄷ신같은 놈들 죄다 뒤지면 좋겠어서 무조건 미친불이나 똥먹지 엔딩만 고른다.
10. 항상 짐승 잡고 마리카 석상 존나 팬다.
*** 내 1000시간 엘든링 경험이 전부 더러워져버렸고, 추억이 능욕된 느낌이다.
이거 나만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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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건 또 무슨 템플릿임
솔직히 DLC스토리 만든놈은 걍 양 손모가지를 다 잘라내버려야함, 다시는 유사한 짓을 반복하지 못하게
진심 합의금 줘도 좋으니 한대만 치고 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