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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땅 걷는 영묘들은 영원한 도읍과 동일한 건축양식을 사용하고 있음.

흐느낌 반도에서 구별된 설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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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멀리 안 가도 깊은 뿌리에 주변 건물하고 동기화하는 놈이 있긴 했음.


영원한 도읍 놈들은 손 안 댄 게 뭘까?


뚜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