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 걷는 영묘들은 영원한 도읍과 동일한 건축양식을 사용하고 있음.흐느낌 반도에서 구별된 설원까지.사실 멀리 안 가도 깊은 뿌리에 주변 건물하고 동기화하는 놈이 있긴 했음.영원한 도읍 놈들은 손 안 댄 게 뭘까?
죽음 마술 이펙트 뜨던데 - dc App
저거 따라다니는 게 영묘기사들인 거 보면 죽음이랑 관련이 많긴 할 듯. 애초에 시체 넣어두는 곳이잖아
걷는영묘 주변의 영혼몹들은 영묘에 안치된 데미갓을 생전에 따르던 병사들임
영혼없는 데미갓이 무사히 재탄할 수 있도록 지키는 역할
루텔 뼛가루 툴팁에 나와있음
알어 - dc App
저놈들 각질 제거할때 죽음 마술 이펙트가 뜬닥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