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에 라단이 재탄한 거고
아니면 재탄한 라단의 영혼이 너무 강대해서 한 번 매료시키고는 룬이 깨져버린 건가
근데 또 그렇다기엔 매료시켜놨던 애들도 룬 깨지고 나면 매료 풀리는 걸로 봐서는 걍 라단은 애초에 매료 안걸린 거 같은데
말 없는 건 설정상으로는 방금 되살아나서 정신이 없었던 거거나 미켈라 정액쳐먹다 목막혀서 그런 거 아님?
그 이후에 라단이 재탄한 거고
아니면 재탄한 라단의 영혼이 너무 강대해서 한 번 매료시키고는 룬이 깨져버린 건가
근데 또 그렇다기엔 매료시켜놨던 애들도 룬 깨지고 나면 매료 풀리는 걸로 봐서는 걍 라단은 애초에 매료 안걸린 거 같은데
말 없는 건 설정상으로는 방금 되살아나서 정신이 없었던 거거나 미켈라 정액쳐먹다 목막혀서 그런 거 아님?
진행 도중에 매료가 깨진 시점에서 막보 라단은 매료에 걸린 상태일 수가 없지 미켈라가 부활한 라단을 마주한 시기도 대사 보면 신으로서 귀환한 이후라서 매료 다시 걸 타이밍도 없었음 그 귀환이라는 것도 의식 설명서 보면 라단의 인도 없이는 불가능한 행위였고 대사가 없는건 더미 대사는 있는거 보면 그냥 성우값 아낀거라고 봐야
라단은 그냥 자의로 한게 맞는 거 같긴 함. 매료설 앞뒤가 너무 안 맞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