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특대검 쌍수말고 예전에는 태도 쌍수 썼었다는 식으로 하고 외형도 지금 라단말고 미켈라가 어릴적 기억하던 라단의 모습이라면서 완전 다른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았을듯.. 대충 1페 카리아의 왕자 라단 2페 약속된 왕 라단 이렇게 가서 외형이랑 디자인에 존나 큰 변화를 줬어야했을거같음 지금은 뭔짓을 해도 재탕같이 보여 너무 아쉽노 그냥
웃긴건 하나하나 뜯어보면 재탕이 아니라 전부 새로만들긴 했다는거임 - dc App
차라리 젊은 라단을 별부수기 라단이랑 전혀 다르게 만드는게 새롭고 좋았긴 했을듯 - dc App
ㄹㅇ 다 새로 만들었는걸 알아도 생김새나 자세 같은거에서 재탕이라는 느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