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섞어서 하나로 만드는 도가니랑 다 태워서 하나로 만들어버리는 미친 불이 은근 비슷한 것 같음 황금률은 두 손가락이고 미친 불은 세 손가락인 것도 두 개 사이의 차이는 얼마 없다는 걸 암시하는 것 같음
태초에 모든것이 섞여있다 이지랄은 원류마술의 마술사구도 비슷함 엘든링에서 굵직한 사상관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건 다 마지막엔 섞이는걸 좋아하는 거 같애
그럼 나아가서 그 모든 사상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대규율 같은 것도 만들어봄직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