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묘들판 진정의 기둥 / 에인세르 부패호수 대회랑
어제 그냥 돌아다니면서 찍었던 건데
지금 보니까 똑같네
뭘 딱히 전달하고 싶어서 넣은 건 아니었겠지
더 찾아보는 것도 귀찮고
설명은 없는데 눈에 띄기만 하니까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싶음
좀 더 자야지
영묘들판 진정의 기둥 / 에인세르 부패호수 대회랑
어제 그냥 돌아다니면서 찍었던 건데
지금 보니까 똑같네
뭘 딱히 전달하고 싶어서 넣은 건 아니었겠지
더 찾아보는 것도 귀찮고
설명은 없는데 눈에 띄기만 하니까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싶음
좀 더 자야지
헉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