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받은 사람들은 돌봐주니까 억지로 연명하다가 파리인간 됐는데돌봐주던 사람들은 병이 안걸렸다는게1) 이젠 돌봐줄 사람조차 안 남아서 파리인간 되기 전에 그냥 죽어버렸다2) 돌봐주던 사람이 변한 파리인간한데 죽었다이 의미같은데
3. 돌봐주던 사람들이 사실 그들을 파리인간으로 만드는 생체 실험을 진행했다.
2 같음
전염병이 아니라 저주라서 그런거 아님?
옮지도 않는 병인데 뿔새끼들이 근들갑떨었다 일수도
1인 케이스도 있을 것 같고 얼마전에 념글에서 그럴싸한 추측 봤는데
병을 버리는 마을 절벽 아래쪽 맵을 지나가면 시체가 높이 쌓여있음 -> 병을 버리는 마을에서 파리병 감염자들을 여기서 떨어뜨려 죽였을 것 -> 점점 시체가 쌓이면서 쿠션같이 돼서 안죽는 감염자가 나오기 시작 -> 파리인간으로 우화하고 마을에 기어올라가서 복수했단 추측
정성껏 돌봐줬던 사람은 기억하고 가만 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