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을 땐 몰랐는데 시작하자마자 커마창 안뜨는거 보고 잉? 했는데 이게 다 설정을 플레이어한테 보여주는 과정이었던거임
할매들 만나서
너 같은 망자들 많이 온다
이름이 뭐니? 이름 작성 후 자연스럽게 이름도 기억하는 짊을 보고 여타 망자와는 다르다는걸 알려줌
여기서 망자는 지 이름도 까먹을 수도 있는 놈이라는 설정을 자연스럽게 녹인 부분이었던거임ㄷㄷ
그리고 인간조각상을 보여주며 커마를 시작하고 완료되면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옴
이렇게 아이템 설정까지 자연스럽게 녹인 게임이 어딨노 대체ㄷㄷㄷㄷ
이런건 다 잘해놓고 적응력이랑 누적소울매칭으로 게임 다말아먹은새끼..
솔직히 캐릭터 설정 하기까지 컷씬들 보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