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클리어 해 보니 주박자 패턴 자체는 단순한건 맞는데
시작템만 가지고 노에스트 노우석 반피상대로 깨라는건 진짜 선 넘은거 같음
발리스타 기믹? 한 30트 할 동안 혼돈의 못자리 기믹따위는 선녀로 보일만큼 한번도 맞춰 본 적도 없고
개썩창 나무방패로 가드 해 봐야 안그래도 없는 체력 지구력 다 까지고 후속타 쳐맞고 하도 뒤져서
걍 체념하고 구평으로 3,40트 더 박고 겨우 깸
그리고 보스 잡으면 된거지 잡몹들 대여섯마리 몰려와서 다굴놓는건 뭐냐 대체
깨고 나니 은근 후련하고 성취감 장난아니긴한데 진짜 1편이 선녀로 보일 지경임
극초반이 답답하고 오히려 나중 가면 좀 숨통트임
주박자는 오른쪽으로 빙빙 돌아도 공격 대부분 피해지고
이속이 느린건지 오른쪽 왼쪽 다 돌아봤는데 하도 뒤져서 패턴익혀서 구평으로 겨우깸
걷기 고정키 누른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