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최고회차 틈새의 땅과 그림자의 땅을 이 창 하나로 평정했기 때문이지... 그냥 회차 도는 건데도 그림자의 땅은 틈땅 제약플레이보다 더 힘들었다. 전회차는 노영체 구평 렐라나 쌍검으로 돌았는데 이 창은 쌍검님이 정말 그리워질 정도의 성능임. 제대로 컨셉 잡고 기도나 전회도 써볼래다가 렐라나 컨셉 때처럼 너무 딜레이도 크고 딜도 그럭저럭이라 답답해서 버리고 죄다 평타질로 잡음.


난이도는 당연히 라단이 넘사벽이고 의외겠지만 그 다음으로 메티르가 힘들었음. 렐라나>=메스메르>베일>가이우스 순이고 나머지는 거의 비슷비슷했던 것 같음.




'가시공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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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보니 틈새의 땅이었다. 우리를 버리고 떠난 어머니께서 이 땅의 신이 되셨다지. 이야기로만 들었었는데 이 땅을 밟는 순간이 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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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어머니에게 저주도 내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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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사는 형제자매들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다. 형재자매들이 반겨주더군, 나도 그에 맞는 감사를 표했다. 잃어버린 어머니와 형제자매들도 봤고 이 땅에 더 이상 볼 일이 없으니 다시 고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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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라단 잡는 게 지겹다면 잡을 때 이 무기들고 가셈 강력추천함. 미켈라단만 스샷이 없는데, 존나 힘들게 깨고나서 기쁨에 취해가지고 죽일 때 스샷찍는 거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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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을 마치고 고향에 왔더니 웬 가짜녀석이 나를 참칭하더군. 녀석에게 진짜 메스메르의 불이 무엇인지 알려주었다.


아무튼 죄다 내 앞에 쓰러졌다.


황금의 축복이 있건 없건 모든 것에 죽음을


메스메르의 불을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