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척 듣자마자 무녀들 지키려고 냅다 뛰쳐나온거 아님.
그림자땅에서 트리가드 만나서 존나 반가웠는데.. 난 무녀 털끝 만큼도 안괴롭힌다고.
저는 뿔남충이 아닙니다.
거짓말 그렇게 말해놓고 마구 채찍 휘두를 셈이지?
무녀의땅에 무녀가없잖아 근데
내 말이 시팔. NPC한명 쯤 넣어줄만 하지 않냐고
거짓말 그렇게 말해놓고 마구 채찍 휘두를 셈이지?
무녀의땅에 무녀가없잖아 근데
내 말이 시팔. NPC한명 쯤 넣어줄만 하지 않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