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FIiCkQx6e42:55~3:07 부분에서 마치 끝나가는 것처럼 노래가 잦아들고 낮은 현악기음이 깔리지만 3:08부터 다시 30초가량 합창이 터져나오는데 베일 최후 연출처럼 이대로 끝나지 않겠다는 집념이 느껴짐 - dc official App
강자를 상대로 무슨 수를 써도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온갖 발악을 하는 베일의 최후의 심정을 나타낸거 같음
발악이라기 보단 자신의 모든 힘을 쏟아낸다가 맞는 듯
너만큼은 반드시 죽이고 말겠다는 느낌
성격이 좀 포악하긴 해도 그건 용족이 원래 그렇고 튀거나 호모라서 최후가 좀 찝찝한 막보나 메티르랑 다르게, 용왕처럼 순간이동 난사로 니가와 하는 것도 아니고 전투 시작부터 최후까지 계속 몰아붙여서 전사라는 느낌이 제대로 드는 용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