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존인데다가 로데일이길래 아 싶었지만 손주 행동이 뭔가 요상한거임.. 정작 세팅은 무아셋이여서 헉 싶었는데 주교돌진쓰는 즐겜충이였고 여기저기 다 돌고 싶어하는거 같길래 풀코스 진짜 도나 싶어서 내가 길잡이역할 했는데 같이 따라와주고 여기저기 신나게 돌아줘서 너무 즐거웠다
그 와중에 암령 셋 들어왔었는데 두놈은 잡혔고 한 놈은 한번도 안 마주치고 보스방까지 입장했었거든? 그 한놈이 존나 끈질기더라 한번도 못봤는데 보방 들어갈때까지 나갈 생각을 전혀 안했음 ㅋㅋ
아 아무튼 즐거웠다 스샷도 따놨다 해피코옵이였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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