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치료하려고 야남 옴
이상한 시술 받고 깨어났더니 헌터 됨, 자필로 창백한 피를 구하라는 메모가 있는데 난 이걸 언제썼는지 모름
늑대한테 뒤졌는데 꿈속세상으로 날아가고, 게르만이라는 틀딱이 답변회피하며 사냥이나 쳐 하라고 꼽줌
일단 사냥하면서 야남시내 돌아다니다가 한 친절한 주민이 창백한 피가 먼지는 모르겠는데 치유교단 대성당 상층에 뭔가 숨겨져있다고하며 방문해보라고 함
근데 치유교단 가는 다리가 막혀있고 성직자야수가 튀어나오길래 쳐잡음
다시 친절한 주민한테 돌아가보니 그럼 지하수로를 통해 가라고 함, 그말대로 지하수로 통해 갔더니 이번엔 개스코인이라는 다른 헌터가 덤벼옴
심지어 이새낀 분명 인간이었는데 싸우던 도중 갑자기 야수화함, 야수들이 단순 괴물이 아니라 뭔가 있는듯해보임
아무튼 대성당 도착하고 좀더 돌아다니다가 이번엔 알프레드라는 친절한 헌터가 치유교단이 먼지 비르겐워스는 또 먼지 친절히 말해줌
알프레드도 친절한 주민처럼 똑같이 치유교단 상층에 먼가 숨겨져있다고 함, 그리고 비르겐워스로 가는 길은 치유교단이 막고있음
일단 치유교단 방문해봤는데 여기도 개씹창나있고 교구장 아멜리아가 갑자기 야수화하길래 일단 잡음
해골바가지 만지니 비르겐워스 가는 길 암호는 알아냄, 상층은 어케 가는지 모르겠으니 일단 비르겐워스 가봄
금단의숲 뚫고 비르겐워스 최상층까지 도달하니 학장이 호수에 뛰어내리라고 함
뛰어내리니 거미가 있길래 잡음
붉은달 혼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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