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다 이번 들크에서 다시 확느낌 본편에서 영웅답게 죽었던 라단 예토전생시켜서 그런 최후로 점수깎아먹고 정작 그전까지 모르던 신캐인 에이곤은 그 장렬한 최후로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남김 안스바흐도 마찬가지 젊었을때 미쳤느니 어쩌니해도 에이곤처럼 공포와 맞서면서 노익장스러운 최후를 맞이함 진짜 어캐 최종보스가 근친두창 시발 - dc official App
iq추적 완료했다 낮길조심해라 - dc App
끝까지 주군에 충성하고 삧이 주군 죽였는데도 그걸 담담히 받아들이며 도와주는 안스바흐 할배도 멋지고 레다 자체는 비호감인데 캐릭터성은 참신하고 좋았음 - dc App
레다는 캐릭터성 자체는 나도 좋다고 생각해 - dc App
형님형님 올바르게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