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다

이번 들크에서

다시 확느낌

본편에서 영웅답게 죽었던 라단 예토전생시켜서 그런 최후로 점수깎아먹고

정작 그전까지 모르던 신캐인 에이곤은

그 장렬한 최후로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남김

안스바흐도 마찬가지 젊었을때 미쳤느니 어쩌니해도

에이곤처럼 공포와 맞서면서 노익장스러운 최후를 맞이함


진짜 어캐 최종보스가 근친두창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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