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 병사들이 거인 나무 치고 있는 등 이런 세세한 설정 묘사 보강한 건 좋은데 하이데불탑에 하이데기사들 옹기종기 모여있는거나 용사냥꾼 앞에 비룡 한마리 있고 성당까지 가는 다리 들어올려져있는거 용사냥꾼이 비룡한테 쫀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설정 묘사 보강해야한다는 거에 너무 취해서 좀 뇌절한거 같음
온슈타인과 비룡의 금지된 사랑이래
오리지널 제사장이랑 드랭성 생각해보면 잘바꾼게 맞음
제사장같은 건 나도 좋은데 본문엔 안썻지만 그림자향나무 이런거도 제2의 파로스돌같은 느낌 된거 은근히 불편해져서 별로인거 같음
하이데에는 하이데 기사 없는 게 맞았음 ㄹㅇ
군머서 인터넷도 안되는 플3으로 말년에 존나 조진게 꼴리지널이라 애정은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