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 병사들이 거인 나무 치고 있는 등 이런 세세한 설정 묘사 보강한 건 좋은데

하이데불탑에 하이데기사들 옹기종기 모여있는거나

용사냥꾼 앞에 비룡 한마리 있고 성당까지 가는 다리 들어올려져있는거 용사냥꾼이 비룡한테 쫀거처럼 보이기도 하고 설정 묘사 보강해야한다는 거에 너무 취해서 좀 뇌절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