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시작해서 월벽 직전까지 밀었는데 존나 재미있다 진짜

플라잉 군다라는 이야기만 들었던 헬기 2트클 했다. 그냥 칼질 할려고 다가간 거였는데, 다가가니까 병신되는거 보고 존나 쉽게 잡았다

바주카는 신인가?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펑! 한번 때리면 다 뒤지더라, 안 뒤져도 체간수치 절반 정도 깎여서 조금만 더 때리면 프리딜탐 나오더라

세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산 것이긴 한데, 진짜 시작 너무 잘했다. 세키로에서 불소 겨우 잡고나니까 현타 씨게와서 접었던 적이 있어서 솔직히 좀 고민되었는데 나 이런게 취향 맞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내가 fps 게임 귀찮아서 잘 안 했었는데 이번에 해보고 난 fps 게임이 잘 맞는다는 사실을 깨닳았다. 진짜 존나 나 취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