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가 배신당하고 꽃으로 변했을때 언젠가 다시 전쟁처녀로 부활한다고 적혀있었는데

따지고보면 미켈라한테 배신당하고 꽃이 된 말레니아도 부활해서 다시 매치하는 스토리가 될수도 있었을텐데 왜 굳이 라단을 넣었나 싶기도함.


모그, 고드윈, 말레니아 <- 굳이 말하자면 얘네 세명이 접점있는 애들 중에 제일 설득력 있지 않았나


고드윈은 말그대로 정당한 후계자고

모그, 말레니아는 본인이 추구하는 상냥한 세계에 걸맞는 배척당한 존재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