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가 배신당하고 꽃으로 변했을때 언젠가 다시 전쟁처녀로 부활한다고 적혀있었는데
따지고보면 미켈라한테 배신당하고 꽃이 된 말레니아도 부활해서 다시 매치하는 스토리가 될수도 있었을텐데 왜 굳이 라단을 넣었나 싶기도함.
모그, 고드윈, 말레니아 <- 굳이 말하자면 얘네 세명이 접점있는 애들 중에 제일 설득력 있지 않았나
고드윈은 말그대로 정당한 후계자고
모그, 말레니아는 본인이 추구하는 상냥한 세계에 걸맞는 배척당한 존재들이니까
밀리센트가 배신당하고 꽃으로 변했을때 언젠가 다시 전쟁처녀로 부활한다고 적혀있었는데
따지고보면 미켈라한테 배신당하고 꽃이 된 말레니아도 부활해서 다시 매치하는 스토리가 될수도 있었을텐데 왜 굳이 라단을 넣었나 싶기도함.
모그, 고드윈, 말레니아 <- 굳이 말하자면 얘네 세명이 접점있는 애들 중에 제일 설득력 있지 않았나
고드윈은 말그대로 정당한 후계자고
모그, 말레니아는 본인이 추구하는 상냥한 세계에 걸맞는 배척당한 존재들이니까
그럼 말레니아 클리어가 들크 진입 필수조건이 되어야 하는데...
와 이거 존나 끔찍하네
어차피 욕은 미야자키가 먹으니 상관없음
모그도 만만찮은 보스긴 한데 구속구 가능 + 셈하는 저주 딜탐이 있어서 백령 두 명 부르면 2페이즈 보기도 전에 때려잡기 가능 근데 말레니아는 백령 불러도 코옵 터지는 일 많더라...
미야자키는 욕만 먹지만 하는 우리는 피똥 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