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본편 할때는 잡몹들이 정신나간 새끼들마냥 헛짓거리만 하고 있어서


편히 보내줘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다 잡았었는데


dlc하다보면 용광로에 골렘이 용암 슬라임 쓰다듬고 있는거나


항아리에 들어간 무녀들이 작은 항아리랑 놀아주는게 눈에 들어옴


이런거 보면 괜히 안죽이고 그냥 지나가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