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매료때문에 삧과 싸우게 된거다vs매료는 세뇌가 아니기에 라단은 자의로 싸웠다 라는 걸 봤는데기억지우기에 심지어 사랑도 강제할 수 있다면 세뇌 아님?
적당히 필요한 기억 외엔 다 지우고 미켈라에 대한 사랑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단거잖음
그럼 충분히 꼭두각시처럼 조종할 수 있는거 아닌가?
보추사랑단도 매료 후에 계획만 말해주고 가니까
별다른 명령 없이도 열심히 계획대로 움직였고
심지어 레다는 매료풀리고도 사랑과 충성만으로 그지랄 했는데
매료까지 있었다면 못할게 뭐있지?
뭔가 다른게 있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