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호플리테스 창을 역수로 잡고 머리 높이에서 아래로 콕콕 찔렀다 그리스식 팔랑크스 한손창을 들고 방패를 다른 손에 쥔 뒤에 역수로 찌른다 창의 길이가 짧으므로 종심도 깊지 않다 반대로 흔히 팔랑크스하면 생각나는 마케도니아식 팔랑크스 두 손으로 들어야 하는 장창을 들고 방패는 팔에 묶는다 창이 길어서 자연스레 종심도 깊다
신남검 마렵네..
대형 때문에 오른팔 가동범위가 좁아서 찌르는 힘을 내기 위해 나온 자세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