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광. 황나맹 이후 샤브리리의 외침으로 발광 터질때까지 버프. 필요하다면 생명력 20% 되도록 반복.
투구 : 검은 경단
무기 : 미친 손, 촉매
탈리 : 노인의 환희
2. 중독. 맹독 조향병으로 셀프중독
투구 : 버섯 왕관
무기 : 독의 손, 맹독 조향병
탈리 : 부패 권속의 환희
3. 출혈. 할복으로 셀프출혈
투구 : 흰 가면
무기 : 할복 장착한 무기 아무거나.
탈리 : 피의 군주의 환희
4. 보스 패턴을 피해서 양잡 차지공격.
무기 : 녹슨 닻 양잡 - 도읍기사의 결의
방패 : 쌍조의 카이트실드(생명력 20%이하에서 공격력 5% up)
방어구 : 나찰 풀셋(파츠당 공격력 2% up)
영약 : 큰 가시(차지공격 강화)/흡혈(공격력 강화)
손가락 이슈 제외하고 혹시 뭐 빠진 거 있음?
양잡보다 쌍수 점공이 딜 더 높지 않음?
탈리스만 깔끔하게 만들고 싶어서 그만... 상의에서 8% 더 가져가고 탈리스만에서 10% 빠지니까 쌍수점공이랑 차지강공 차이를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