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닼소3부터 올해 입문하고
1,2 업적작 다 하고 어제부터 엘든링 2시간했는데
기존 소울이 가졌던 모험의 재미?랑 많이 다르더라
기존 소울은 첨에 하더라도 금방 길이 눈에 익혀지고 숏컷이나 화톳불 발견에 따라 가지는 놀라움, 성취감, 흥분, 기대감 같은게 있는데
엘든링은 초반부터 웬 괴물 -> 튜토 보스 -> 트리 가드 3연속 보스전 이후로는 맵은 진짜 넓은데 몹이 잘 보이진 않고 말까지 타고 다니니까 길이 안 익혀짐. 그래도 지도가 있으니까 진행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숏컷개념은 없다시피하고 축복은 쉼터라기보다는 웨이포인트 느낌이 더 강하드라. 던젼같은데 들어가봐야지 정확한 판단이 들텐데 첫소감은 필드가 되게 이질적이다
타사겜 오프월드에 소울식 전투를 한다라고 받아들이고 즐겨야지 소울식 필드돌파를 더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강한게 어느정도 이해가 됨.
1,2 업적작 다 하고 어제부터 엘든링 2시간했는데
기존 소울이 가졌던 모험의 재미?랑 많이 다르더라
기존 소울은 첨에 하더라도 금방 길이 눈에 익혀지고 숏컷이나 화톳불 발견에 따라 가지는 놀라움, 성취감, 흥분, 기대감 같은게 있는데
엘든링은 초반부터 웬 괴물 -> 튜토 보스 -> 트리 가드 3연속 보스전 이후로는 맵은 진짜 넓은데 몹이 잘 보이진 않고 말까지 타고 다니니까 길이 안 익혀짐. 그래도 지도가 있으니까 진행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숏컷개념은 없다시피하고 축복은 쉼터라기보다는 웨이포인트 느낌이 더 강하드라. 던젼같은데 들어가봐야지 정확한 판단이 들텐데 첫소감은 필드가 되게 이질적이다
타사겜 오프월드에 소울식 전투를 한다라고 받아들이고 즐겨야지 소울식 필드돌파를 더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강한게 어느정도 이해가 됨.
레거시 들어가면 닼소식 길찾기임
아무래도 그렇겠지? 그래서 일단 엔딩까지는 달려볼 생각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