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탐험할 때 길 막혀있는게 좋았음
근데 프롬겜은 좀 1차원적으로 막혀있어서 아쉬웠음
예를들어 벌레겜해보면 막혀있는게 2단점프나 수정대쉬나 대쉬같은게 없어서 못가면
그거 찾으려고 다른곳ㅊ갔다오고
또 막혀있던 곳이었는데 여기 안가봤나?하고 다시 가보는 맛도있는 모험 맛이 있었는데
프롬겜은 막혀있긴한데 너무 1차원적으로 여기서는 열 수 없다 또는 중요한곳이면 ~의 힘으로 봉인되어있다여서 아쉬웠음
그런 의미에서 엘에서 나오는 부절은 굉장히 좋은 시스템이었던것같음
다만 아쉬운건 대승강기가도 열쇠가 존재한다는 말도 안해주고 상호작용도 안되고 힌트도 안줘서 아쉬웠음
이거완전 리마취향
"잠겨있다" "여기서는 열 수 없다"
데미갓들도 때려죽이고 신조차 죽이고 세계를 전부 태울 힘도 가진 놈이 고작 나무판자 하나를 못 뚫음 시바
메트로베니아류가 딱 그러던데
대승강기에 못때리는 하얀색 유령 엔피시 있지 않냐
난 오히려 벌레겜이 더 귀찮았는데 막힌게 너무많다보니 여기 다음에 뭐 얻으면 다시와야지 하고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