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느 서당에 한 훈장님이 있었는데,
아이들 몰래 다크소울2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을 꺼내먹는 버릇이 있었다.
하루는 꼴을 꺼내먹는 모습을 한 아이에게 들켜서
'이건 어른들만 먹는 약이란다 애들이 먹으면 죽는거야.'라고 거짓말을 했다.
하루는 훈장님이 레망호에 가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그 아이는 다른 학동들을 꼬드겨서
훈장님이 숨겨 둔 꼴을 꺼내먹었다.
그러자 많은 학생들이 복통을 호소하며 정말로 훈장님 말처럼 죽어나갔다
레망호에서 돌아온 훈장님은 이를 보고 탄식했지만
살아남은 소수의 아이들은 꼴을 더 달라고 애원했다
그러자 훈장님은 흐뭇해 하며 "꼴꼴꼴, 그럴 줄 알고 이렇게 더 준비했단다"라고 말했다.
그 이후로 서당에는 밤낮으로 꼴 내음이 방을 가득 채웠다고 한다.
꼴꼴꼴꼴
그 꼴은 아니다
감동실화
이거 초등학교때 배운 기억 남
이것참 감동적이어서 저의 요아창이 울부짖고있네요 흑흑
갤이 드디어 정상화 되는구나…
정상수 테이저건에 가까운듯 - dc App
꼴끼야아아아악
꼴서운 이야기
저리가라 이 사악한 꼴루미나티 새키야!!
아 이새끼 단편문학 초짜네 훈장님이 성을 내며 ㅎㅇㅁ의 꼴을 꺼내왔다고 써야지 훈장 혼자 꼴을 즐기는 엔딩으로 쓰는게 국룰인거 모르냐
꼴단지 ㅇㅈㄹ ㅋㅋㅋ
지랄하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단지 ㅇㅈㄹ
씨발 똥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