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4 - 저기, 들려요? 고마워요.
닼 - 이제 세상에 진정한 어둠을 베풀어 주십시오. 나의 왕이시여.
꼴 - 빛이 닿지 않고, 어둠조차 사라진 끝에, 무엇이 있단 말인가? 하지만, 그것을 바라는 것이야말로,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련...
똥3 - 그리고, 언젠가 반드시, 어둠 속에서 작은 불씨들이 나타날 겁니다. 왕들이 계승해온 잔불이...
블 - 무저갱의 저주다, 바닥 없는 심해다.
셐 - 마지막 불사, 처단하겠습니다. 인간으로서 살아가 주십시오.
아코6 - 그런가... 621... 네게도... 지인이 생긴 건가...
엘 - 으허허허헝 형님형님 제 남편이 되어주세요
자 함께 가자 영원한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