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희인들이 틈새의땅 바깥에서 온 존재라고 해서 뭔가 다른 이세계가 있는줄 알았음. 


근데 좆같은 그림자땅이었음




2. 뭔가 고드프리 같은 야만인들도 다른 세계에서 온거같은데 그림자땅에서 온게 맞는건지 확실히 모르겠음.


그나마 그림자땅에 곰사냥꾼이었을거 같다는 생각은 들긴하는데...




3. 유수의 곡검을 준 무녀도 결국 그림자땅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높은듯..


그런면에서 보면 말레니아 한테 검술가르쳐준 스승도 그림자땅에서 온 사람일수도있겠다 싶음.


그래서 말레년이 지혼자 쳐때리면서 애미디진 검술을 가지고있었다는거도 이해가됨.



렐라나년 만 봐도 지혼자 쳐때리니까.



4. 결국 틈새의땅 이랑 그 너머의 세계가 제대로 구현된거 없이 대부분 틈새의땅에 있는 놈들은 틈땅 토착민


파름아즈라 출신 세력


그림자땅 출신



이 3개로 다 정리되는거같음...




무사 나 노인 이나 유라 같은 애들은 갈대나라 뭐 이런데서 온거라는 컨셉이었고..


고드프리가 빛바랜자가 된 이후 외부로 원정나갔다고 하는데


그게 저쪽 나라인듯 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왠지 저런 외부세계도 틈땅보다 별로 안큰 그냥 좆만한 세계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