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라 성님 영접
비주얼은 지렸으나 의외로 할만해서 신기했다 30분캇
아껴둔 메스메르도 조지고
의외로 2페이즈가 어렵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1페이즈 넘기는게 개오래 걸림
유미르 퀘스트도 시작
첫번째 손가락 못찾아서 두번째부터 해버린건 나뿐인가
성에 물도 빼주고
씨앗보관소 맵 디자인때문에 한참을 돌아다니고
개뜬금 멧돼지 성님 만나서 잡고
세키로 그 말탄 장군보스 생각나는 맵이었음
멧돼지 잡고 올라가는 길 기대감 개쩔었는데 파편뿐이라 실망
하지만 어머니여로 들어간 곳이 진짜 디자인 감탄나옴
특히 이 손가락 유적은 진짜 소름돋았음
운철 대검 디자인 뽕에 강화해서 들고다녔으나
역수검에 익숙해지니 느려서 얼마안가 포기
암튼 여기저기 겁나 돌아댕기고
개뜬금 손가락마더 캇
개같은 지하 입성
동글동글한 돌땡이들 맨날 무시했는데 이젠 치가 떨림
암튼 트리나도 만나고
푸른해안 디자인 캬
붉은 묘지도 캬 대비되는거 쩔었다
이게 한탄이었나? 다 똑같이 생겨서 모르겠네
베일 보스전은 진짜 쩔었다
하늘날아서 포쏘다가 날아오는거 처음 봤을때 용뽕 개참
알고보니 물뺀 성에 보스 있다 해서 급하게 돌아가고
미친 나무 한테 겁나 죽음
그래도 캇
최종지역 입성
개같은 놈 영접
영체 뽑는게 더 어려워서 단신으로 깼다 한 5시간 걸렸나 ㅅㅂ
깨고 나서 개쩔었다보다 이번에 패턴 잘나왔다가 먼저 생각나서 좀 씁쓸했음 샹
라단 조지고 끝난게 맞나 싶었는데 찾아보니 진짜 이게 끝이더라
뭔 끝난지도 모르게 끝나는 들크
그래도 개잼있게 겜했다
그리고 프롬 이 색기들은 맵이며 보스며 디자인 이렇게 잘뽑는데
제발 포토모드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보스 찍고 싶어도 ui숨기고 가서 뒤지는 수밖에 없으니 찍을수가 없잖아
암튼 싹다 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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