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도 매번 하고 버프 바르는것도 기다려주고
무기도 대검 아님 도끼창들고 정직하게 싸우고 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별똥별 박히고 안스바흐 활이랑 속참에 뒤지고
뭔 시발 산탄으로 나가는 석궁에 뒤지고 포다 몇번 박힌 이후로
걍 씨발 이제 나도 시작하자마자 달려가서 속참 누름
무기도 대검 아님 도끼창들고 정직하게 싸우고 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별똥별 박히고 안스바흐 활이랑 속참에 뒤지고
뭔 시발 산탄으로 나가는 석궁에 뒤지고 포다 몇번 박힌 이후로
걍 씨발 이제 나도 시작하자마자 달려가서 속참 누름
나는 오른손에 재미로 쓰는 무기, 속참대비용 무기, 견제용 무기 들고, 별똥별이랑 재빠른 밤의 돌팔매 기억해 두는데, 그렇게 하면 개념있는 애들 상대로도 재밌게 싸우면서 ㅈ같은 애들 상대로도 잘 되더라. 요즘 피빕은 속참이랑 번개 쌍도끼만 조심하면 돼서
저 짓 한 4,5번 해서 연승하니까 현타와서 끄긴 했는데 갑옷 중량 타협봐서 따로 좀 들고 다녀야겠네 안스바흐 활에 일방적으로 처맞고 포다 박히니까 진짜 존나 열받더라 수면 산탄석궁은 파훼법도 모르겠음
고아 대비용으로 거절의 가시와 밤의 손톱을 항상 품속에 넣고 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