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도시나 회화세계는 마지막 보스 깨면 까마귀 인간이나 회화소녀하고 대화하면서 여운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번 디엘씨엔 그런 게 없다 보니 라단을 깼는데도 뭔가 끝났다는 느낌이 없고, 좀 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