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그림자 땅에서 모든 것을 버리는 과정은 마치 황금경이 만든 규율처럼 인간의 마음이 없는 완전한 신이 되기 위함 아니었을까 그래서 두 현자 캐릭터가 같은 의견을 도출했다는 개연성을 넣고자 했었지만 미켈라는 자신이 반신이기에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 라던가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