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직도 살아남은 진짜배기 괴물들 뿐이라
개쩌는 보스급들로 보이지만

먼 혈통이던 고드릭도 데미갓 소리 들을 정도면
그 시절이면 마리카의 아들의 손자의 사위의 손주까지도 데미갓 아니었을까

그 한복판에 전술 라단 투척하면
이게 전쟁의 신이고 최강의 데미갓이지


파쇄전쟁 때는 갑자기 모르고트 같은 놈들이 갑툭튀해서
최강 라단도 전쟁에서 깨지는 이변이 일어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