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도 아예 죽은 자들 시대를 기다리겠다며
고드윈 몸 지키고 있는 거라서
멀쩡한 시절 고드윈은 물건너 간 거고
만약 들크 또 나와봐야 죽음의 왕자 고드윈라며
인어 괴수하고 보스전이나 치르고 끝날 걸
고드윈 몸 지키고 있는 거라서
멀쩡한 시절 고드윈은 물건너 간 거고
만약 들크 또 나와봐야 죽음의 왕자 고드윈라며
인어 괴수하고 보스전이나 치르고 끝날 걸
프롬 머릿 속에선 고드윈 = 즉사속성 신으로 답 정해놨음
프롬 머릿 속에선 고드윈 = 즉사속성 신으로 답 정해놨음
확인사살은 라단이 더 한데
죽기는 죽은자들 시대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걍 고드윈 시체 지키는 건데 따로 툴팁 있었음?
그놈은 안 나와도 되는데 끌려나온 거고, 고드윈은 내줄 생각도 안 하는 삘인데 내달라는 거고
내줄 생각 없었으면 죽음기사 자체를 안 만들었겠지
흉갑 보면 어두운 자들의 시대를 기다린다고 있음
죽기들 자체가 죽음의 룬 엔딩 복선용이야
오 흉갑 장갑 각반 툴팁에 그런게 있었구나
고드윈의 부활은 불가능하지만 고드윈의 몸을 뺏어서 재탄한 미켈라같은건 나올수있다
프롬이 뭘 알아
그런거야 사실 이랫음여 하고 설정 같다붙이면 됨ㅋㅋ
본편 창련퀘로 그냥 안닫은 결말 끝아니엇나 싶구먼
그거보다 라단이 더 칼같이 끝난 서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