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흔 반쪽 때문에 주흔이 없어서 재탄을 못살린다면 반대로 외부신에게 부탁을 해보던가 아니면 새로운 규율을 적용시켜서 몸뚱아리에 새로운 신을 깃들게 한다면 충분히 가능했겠지
아니면 쌍조한테 부탁해보던가 아니면 그림자땅에도 죽음에 사는자들이 많고 영조도 많으니 솔직히 어떻게든 살릴려면 살릴순 있었다고본다.
쌍조가 죽음의 권능 그 자체인데 특이하게 죽은것도 제대로 못살린다면 권능이라고 할것도 없으니 얘가 살린다고 쳐도 고증으론 깔게 없고
그림자땅에서 죽은자를 살리는 의식이 있다고 해도 남부 지역이 거의 죽음의 영역 그자체니 그거 하나 추가된다고 고증 오류 날것같지도 않고 그냥 충분히 살릴려면 살릴순 있었는데 걍 미켈라단 밀어주기로 깬거지
심지어 고드윈 살려낸 논리로 라단도 살려내서 따로 내줬다고해도 욕할 사람도 없었고 챌린지 보스로 만들어줬구나 하고 넘어갔지.
아니면 쌍조한테 부탁해보던가 아니면 그림자땅에도 죽음에 사는자들이 많고 영조도 많으니 솔직히 어떻게든 살릴려면 살릴순 있었다고본다.
쌍조가 죽음의 권능 그 자체인데 특이하게 죽은것도 제대로 못살린다면 권능이라고 할것도 없으니 얘가 살린다고 쳐도 고증으론 깔게 없고
그림자땅에서 죽은자를 살리는 의식이 있다고 해도 남부 지역이 거의 죽음의 영역 그자체니 그거 하나 추가된다고 고증 오류 날것같지도 않고 그냥 충분히 살릴려면 살릴순 있었는데 걍 미켈라단 밀어주기로 깬거지
심지어 고드윈 살려낸 논리로 라단도 살려내서 따로 내줬다고해도 욕할 사람도 없었고 챌린지 보스로 만들어줬구나 하고 넘어갔지.
사실은 다른 무슨무슨 방법 있었고 이걸로 살렸다 설정 딸칵하면 되긴 함 ㅋㅋ
아니면 살리는 것까진 힘들어도 단순히 보스전만 생각해보면 다른 방법도 많음 닥1처럼 과거로 가던지 아니면 닥2 아론같은 방식으로 싸우던지
그래도 갑자기 살았다도르 이러면 그것도 병신같다고 욕먹었을테니 나름 살려낸 근거를 제시하자면 이렇다는거지..
내 말은 꼭 본편에서만 나온 설정으로 생각하지말고 뭐 설정 추가한다던지 해가지고 명분 만들면 된다는 거였음
맞음 사실 걍 설정 몇개 추가해서 라단 내놔도 되는 거긴 함 문제는 그 라단이 2년간 기다린 막보 자리에 나왔다는 게 참.. 차라리 미켈라가 자기 계획을 위해 희생한 라단한테 미안해서 따로 챌린지 보스로 나오는 거면 말을 안 했지 오히려 전성기 라단 한번 맛 볼 수 있으니 갤 애들도 좋아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