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흔 반쪽 때문에 주흔이 없어서 재탄을 못살린다면 반대로 외부신에게 부탁을 해보던가 아니면 새로운 규율을 적용시켜서 몸뚱아리에 새로운 신을 깃들게 한다면 충분히 가능했겠지

아니면 쌍조한테 부탁해보던가 아니면 그림자땅에도 죽음에 사는자들이 많고 영조도 많으니 솔직히 어떻게든 살릴려면 살릴순 있었다고본다.

쌍조가 죽음의 권능 그 자체인데 특이하게 죽은것도 제대로 못살린다면 권능이라고 할것도 없으니 얘가 살린다고 쳐도 고증으론 깔게 없고

그림자땅에서 죽은자를 살리는 의식이 있다고 해도 남부 지역이 거의 죽음의 영역 그자체니 그거 하나 추가된다고 고증 오류 날것같지도 않고 그냥 충분히 살릴려면 살릴순 있었는데 걍 미켈라단 밀어주기로 깬거지

심지어 고드윈 살려낸 논리로 라단도 살려내서 따로 내줬다고해도 욕할 사람도 없었고 챌린지 보스로 만들어줬구나 하고 넘어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