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붕이여 닌자의 제1 철칙에 따라 명한다 렐라나가 방에서 갑옷벗고 땀식히며 쉬고있는데 메스메르가 벌컥 들어와서 그걸 봐버리고 분위기가 어색해지지만 당황하는 메스메르가 귀여워서 오히려 렐라나가 여자방에 멋대로 불쑥 들어오는 메스메르를 몰아붙이며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페로몬덩어리 쌍월로 메스메르를 덮치는 순애를 다오
말한 놈이 그려와야 한대
바리에이션이 왜 점점 늘어나냐 ㅋㅋㅋ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