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수준의 보스들 중에서 제일 재밌던건 렐라나 - 메스메르 콤보였음 둘 다 존나재밌었음 패턴 파훼하는 맛도 나고
근데 합리적인 수준에서 제일 불쾌했던건 수렁의 기사였음
노짱 가이우스도 돌진패턴 구르기 판정이 말도 안되게 빡빡해서 좆같긴 했었는데
박다가 혹시? 싶어서 도가니 날개 탈리스만 낀 상태로 굴러보거나 장비 가볍게 해서 굴러보니 깨달았지
'아 이새끼 돌진은 가벼운 구르기로 해야 생각대로 피해지는구나'
근데 수렁의 기사는 은근히 덩치도 존나 큰게 흐느적 흐느적 엇박도 심하고
히트박스 판정이 이상한건지 딱붙어서 때려도 안맞는 상황이 자주보여서 개빡쳤던 기억이 남 ㄹㅇ..
그리고 시발 말에서 내린 뒤에 말이랑 합동 개지랄 떨다가 다시 말에 탑승할때 << 이때 시발 빠르게 공격하면 말 탄다고 점프하면서 공격을 피함
제일 좆같은건 잡고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상대했나 보니까 신성변질로 개패면 살살녹는다는거였음 ....
은?근
합리성을 개나줘버린 보스들을 생각하면 은근이긴 했음 ..
첨봤을땐 말 사각에서 튀어나와서 으아악시발하고 다쳐맞음
블본향 약간 첨가한척 하는 전형적인 엘든링식 비인간형 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