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만 남겨두고 있음.
게임은 대충 가장 쉬운 빌드로 가자 주의임.
본캐가 노가다 개 빡세게 해서 랩 350인가 7회차이고 왕조의계곡인가 거기서 노가다하는거 빼곤 보스잡아서는 1랩도 못올립니다.
모든 공격스탯이 70을 찍어놨고 지구력은 스탯이 80입니다.
그래서 아무 무기나 바꿔서 끼고 다닙니다. 갑바도 편하게 가장 무거운거 껴도 되고요.
그러다보니 산양갑옷에 무기는 원하는거 마술, 기도도 원하는거 암거나 끼고 영체도 다 있네요.
개인적으로 액션겜을 잘하지 못하다 보니 할 수 있는건 다 쓰고 하는 주의입니다.
거의 최고회차지만 각종 사기 빌드에 영체 쓰다보니 원트에 깨기도 해서 이게 왜 어려운지도 잘 모를때가 많아요.
그러나 보니 엘든링을 즐기는 방식도 주로 탐험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냥 구석 구석 탐험하면서 위압감 절경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제힘으로 못 찾은 지역은 손가락 지역 한개 뿐으로 나머지는 그래도 스스로 구석 구석 댕기면 찾아보면 개억까도 찾아는 집니다.
나도 빌드 짜기 귀찮아서 최고회차 만렙 후리존에서 장비 기도마술만 바꿔끼고 탐험하면서 다님